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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먹는 홍차.
예전에 한참 얻어서 자주 먹었다가 책상위에 있는 홍차 박스를 보고
맨날 커피 믹스만 먹다가 홍차도 먹고있어요. 딜마는 거의 다 떨어져 가고 있음. ㅠㅠ
아마 딜마 말고도 여기저기 찾아보면 다른 차들도 있을낀디
아깝게 썩히지말고 어여 먹어야 겠어요.
흠 홍차맛을 잘 알고 먹는건 아니지만 그냥 몸에서 거부를 하지 않고 잘 맞는거 같아요 ^^
배부를때 소화에도 좋고요 ㅎㅎ
녹차같은 경우 몸에 잘 안받고 자꾸 목이 건조해져서 잘 안먹어요.
저 딜마는 바닐라 랑 카라멜 인데
홍대 딜마 카페에서 샀던거 같음. 아마 두통을 사서 반반씩 나눴던거 같은데 기억력이 안좋아 흐흣;
카라멜 같은경우 물을 붓고 향이 퍼질때 정말 카라멜 향이 진하게 나요.
그래서 잔쯕 기대를 하지만(달달한걸 좋아함둥) 막상 먹어보면 적당한 향만 나고 거의 달지 않아요.
일단 홍차는 커피믹스 처럼 입이 텁텁하진 않으니 좋아요.
아메리카노 같은건 그나마 믹스보단 덜한데 흐~음 네스프레소라도 하나 사야되나 흑흑

 

보통 보면 티백을 계속 컵에 넣고 먹는 경우가 많은데 (저 처럼 초보자의 경우;;)
사진 뒷면에 그림처럼 3~5분 정도 우려낸 후 꺼내야 해요.
뒷면에 저렇게 써있지 않더라도 보통 3~5분 정도 우려내면 되요.
너무 오래 우려내면 떫은 맛이 나게 되는데 경험에 의하면 보통 녹차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거 같더라고요.
옆에 잘 꺼내놓았다가 재탕도 해먹어도 되겠죠.
재재탕의 경우는 좀 밍밍한 맛이긴 하던데 취향따라 먹으면 되겠죠 ^^;
전 보통 재탕아니면 귀찮아서 한번 우리고 버려요;

Posted by 싸블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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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오자서 2009.03.10 08:41 신고

    예...홍차~~
    저는 멋있게 홍차를 마시고 싶은데...잘 안받아주더라구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ngel Maker 2009.03.10 09:17 신고

    실론티에에 다른맛도있다는것을 오르 처음알아버린 1인 ㅡ.,ㅡ 쿨럭
    이제 완전 봄인가봐요 날씨가 너무좋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싸블 2009.03.10 09:30 신고

      보통 파는 캔 실론티는 설탕도 적당히 들어가 있고 복숭아나 살구맛 같은거 더라고요. 캔 홍차로는 차라리 밀크티 류가 좋더라고요 데자와나 로얄밀크 같은거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맑은아침 2009.03.10 10:10 신고

    홍차...약간 떫떠름한 맛이 일품?....이라며 마셔댔는대...ㅎㅎ
    원래 홍차는 떫은 맛이 강한줄 알았는대 그게 오래 우려서 그런 거군요....무식이 탄로나는....^^

    • addr | edit/del BlogIcon 싸블 2009.03.10 11:16 신고

      ^^ 저도 맨날 계속 우려먹다가 홍차 좋아하시는분 한테 주워 들었어요;; 뭐 적당히 먹으면 되는거죠^^ 호호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0 11:41 신고

    오호. 저희집 그녀가 좋아할 tea들인데요? ^^

    • addr | edit/del BlogIcon 싸블 2009.03.10 11:45 신고

      오홋 비프리박님의 그분도 홍차를 좋아하시나 보군요
      제가 아는분도 홍차를 좋아하셔서
      그분한테 저도 그냥 얻어 먹다보니 ^^;